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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 고객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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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 고객 후기
싱글남의 첫 집, 모던한 그레이톤의 집.
서울 성동구 하왕십리동 / 22평형 / 2,400만원
2018-09-30 14:56 고객명 : 윤O훈

오랜 전/월세 생활을 청산하고, 처음 마련한 집이라 제 취향을 담아 한껏 꾸몄습니다.

더 자세한 후기는 blog.naver.com/melichi/221360062250 에 있습니다.

 

 

맨 처음 문을 열고 들어가면 브라운 톤의 중문이 맞이한다.

 

 

중문을 밖에서 집 안에서 바라보면 이런 느낌이다.

중문 가벽을 일반적인 제품이 아니라 목공으로 만들었다.

상부를 전면 유리로 만들어 개방감 있는 느낌을 자아내도록 디자인했다.

 

 

화장실 세면대 하부에는 나무를 쌓고 그 위에 타일을 부착했다.

세면대는 사각 세면볼로 설치.

욕조는 조적식으로 쌓았다. 거기에 샤워 파티션까지 부착 완료.

 

 

안방 조명은 메인 조명으로 엣지등 면조명을 붙였지만,

침대 위는 할로겐 조명을 설치했다.

자기 전에는 할로겐 조명만 켜고 있다가 리모컨으로 불을 끄고 잔다.

침실의 리모컨 조명 진짜 강추.

 

 

블라인드는 우드 블라인드.

터닝도어는 새로 LG도어로 교체하고,

조명은 12분할로 전부 다운라이트 시공했다.

 

 

아트월을 설치하는 대신 인테리어 포인트로 필름을 붙였다.

베란다를 확장하면서 생긴 단차를 메우기 위해서 있는 나무 판이었는데 여기 필름을 붙였다.

단조로울 수 있는 벽면에 비대칭 디자인으로으로 지루하지 않은 느낌을 만들어냈다.

 

 

타일은 그레이톤 유광 헤링본 시공을 했고, 싱크대는 무광 진그레이로 맞췄다.

엣지등 두개를 설치해 밝게 사용하고, 주방등은 할로겐 조명으로 설치했다.

위에서부터 주렁주렁 달리는 것도 내 취향이 아닌데다,

주방등은 잘 안 쓰고 먼지만 쌓이는 경우가 많아서

실용적으로 할로겐 조명으로 선택했다.

인테리어용 제품을 올리기 위한 선반도 두개를 설치했다.

좁은 공간에 따로 식탁을 놓는 건 비효율적일 것 같아서 아예 식탁도 짜서 넣었다.

- 리얼고객후기는 자사의 마케팅용도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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